-열공의 지배자에서 소포로 전락한 레쿠쟈 눈물wwww
-레쿠쟈는 연동 되는 사람들한텐 별것 아니지만 안 되는 서민들한테는 귀중하다고 생각.
80레벨에 배우는 아웃레이지와 친밀도 MAX에서 배우는 유성군을 70레벨에 들고나온다.
물건너의 희귀 기술 포케 배포 정도의 정줄놓은 없지만 해외에서조차도 희귀 사양 레쿠쟈의 배포는 없었으니 나름대로 레어라면 레어하달까-뭐래
-그래도 여전히 행사 자체보다 행사에 사람들이 모였기에 벌어지는 커뮤니티가 진풍경이었다는 사실엔 변함이 없어서, 팔신까페 회원분들 덕에 귀중한 역대 스타팅 포켓몬 전원과 그 입수곤란하다는 트로피우스 및 덩쿠리의 회수에 성공했다. 토요일의 경우 지통실 출신이었던 분이 날 찾았던데 필명이 기억 안나네;;
-도중에 인공 포켓몬을 뿌린 인간이(팔신까페 사람은 아님) 있었던것 같지만 아무래도 좋아.
랄까 유니온룸에 봤던 사람중 토요일엔 '청라' , 일요일엔 '이명박' .. ...-_-;;?!?!!?!?
-하여튼 이번 모임도 전번 이상의 초대박.
결론: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뉴질랜드스토리 주인공................ㅈ...ㅈㅅ;;
-쟈즈우-
아래는 덤(만영이와 제로세는 보지말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