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진지한이야기들
2008/05/09   어버이날. [11]
2008/04/07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 [11]
2008/03/28   [독설 난무]내 이럴 줄 알았다. [29]
2008/02/12   도저히 못참아서 쓴소리 한마디. [11]
2007/12/24   어제 짤 멘트인 '이제부터가 지옥이다' 는 사실.. [5]
2007/12/03   뒤늦게 밸리순회하다가 문득 생각난건데 [11]
2007/11/20   오늘의 오만한 한마디 [6]
2007/10/07   모 사태에 대한 한마디. [13]
2007/10/01   변명 혹은 진실. [3]
2007/09/19   광란씹덕극장: 그들이 메이저인 이유를 50자 이내로 설명해보자 [15]
2007/09/15   아래포스팅의 보충 혹은 변명 [7]
2007/08/30   딱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10]
2007/08/14   오만한 한마디. [20]
2007/07/25   사람이 죽었다는데 박수가 나오냐? [11]
2007/07/24   이젠 아주 숫제 탈레반이 모에하다고 한단다 [19]
2007/07/22   기독교 사건. Part 2 [6]
2007/07/21   기독교 사건.. [10]
2007/07/08   '공익하는걸 취직이라고…' 사태에 대한 해명 [7]
2007/07/06   달라진 국기에 대한 맹세. [19]
2007/06/18   오늘의 한마디. [7]
2007/06/08   모처의 어떤 사건에 대해서 한마디. [10]
2007/05/16   오늘의 한마디. [7]
2007/05/12   솔직히 와타라세 까는 애들이 사랑이 뭔지나 알겠냐? [15]
2007/04/18   아주 망할 백무현 만평. [16]
2007/04/12   TV애니메이션에서 멀어지는 아이들.. [13]
2007/03/14   하이퍼 젝터 사건 이후로 또다시 불어오고 있는 평성특촬 비하 문제. [13]
2007/02/14   오늘의 한마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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