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초 잡설.
구정땐 떡국이고 추석땐 육계장 아니면 토란국이었지 아마


1. 어제 아침에 집안의 폐지덩이 들고 고물상 갖다줄때 썼던 카트를 도시락배달때 활용.
카트때문에 산동네를 못 가로질러 올라가니 배달경로를 정반대로 바꿔서 배달했는데
이렇게 가니까 시간 더 걸리더라.. ...-_-;; 그냥 산동네부터 돌자 다음부턴.
참고로 올해는 동에서 추석선물 안 줬다.. ...;ω;


2. 이 글을 쓴 오늘은 아는 사람만 아는 쿠썩커데이인데 딱 이때 포켓몬 플라피나 발매.
..씨발


3. 퇴근후 국전 모 샵에서 피그마 미쿠 동향 물어보고 가는길에 건프라샵 하나 발견.
대업의 희생양을 플래그로 할지 이넥트로 할지 고민하다 결국 콜라이넥트로 결정.
그리고 BB전사 건제네시스 남아있길래 충동구매했는데 테라파다씨가 말한 '그 만화' 가..

오는길에 방학울놀 들러봤는데 스파4 들어왔더군. 그것도 로케가 아니라 정발!!!


4. 역시 연휴첫날(웃음)이라 그런지 차랑 지하철 존내 잘 막힌다-ㅠ-


...

하여간 올해는 부친 모친 두분다 많이 아프시고 연휴도 달랑 3일밖에 안해서 있다가 친척집에 선물 갖다주고 오는건 내가 다 해야할듯. 그전에 일단 눈좀 붙이고 보자..




-쟈즈우-


Ex.
1년 하고도 38일만에 다시 걸린 신무월의 저주 \(^0^)/
엔하 게시판에서 동인지 구매대행 관련으로 질문하셨던 결과가 이거셨습니까; 실로 예상외ㅠ_ㅠb
제가 미부나츠키 관련만 보면 사족을 못쓴다는 약점을 제대로 찔렸습니다ㅋㅋㅋㅋㅋㅋ
[현재 재현의 상태]
by 하마지엄마 | 2008/09/13 05:41 | 일상의 괴 | 덧글(4)
Commented by スナヲ at 2008/09/13 10:11
힘내어라.....'ㅂ'
Commented by 옥빛의피 at 2008/09/13 18:44
전 연휴 시작 전날에 버스를 탔었지만, 그 때에도 사람들이 많이 몰렸었지요....(...)
Commented by zerose at 2008/09/13 19:50
아무쪼록 힘내도록해!
Commented by 하마지엄마 at 2008/10/24 08:46
겐야, 으이.ㅠ.

옥빛의피, 연휴에 길막힘은 자주있는일..

제로세, 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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