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미~와~ 무테키맨~=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對 일반인용 페이크 감상 (네타바레 정도: 小~中)
-초중반의 눈물겨운 항쟁기에서 중후반부의 설욕전으로 넘어갔을때의 쾌감은 최고였습니다.
-그 '눈물겨운 항쟁기' 만큼은 아메리칸 히어로라기보단 일본쪽 히어로 같은 시리어스함이.
-아이언맨 액션=수많은 시행착오에서부터 공중비행과 전투씬의 박진감은 톱 클래스.
-토니 스타크는 모든 히키코모리의 꿈, 히키코모리의 소망, 히키코모리의 최종목표!!!
-세계를 구한 골동품. (의미 불명)
-후반부 간단 네타바레: 하극상인것 같은데 하극상이 아닌것 같기도 한..
-후속작을 암시하는 부분이 두군데 있는데, 이게 본편의 재미와 어우러져서 후속작을 기대할수밖에 없는 엄청난 효과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제길 언제까지 기달려.. ...OTL
-아, 스탭롤 완전히 지나간다음에 나오는 충격의 라스트는 어지간하면 놓치지 마시길.
안 그러면 DVD 나올때까지 못 봅니다.. ...ㅠ_ㅠb
한줄 요약: 천재두뇌와 강철의 보디가 합쳐진 완전히 새로운 영웅을 만나는 재미는 각별했습니다.
..어디의 풍운묵시록이냐-쟈즈우-
네타바레 방지 절취선겸 불건전 짤방'ㅅ'/
이후는 스포일러도 모잘라 이해불가의 내용이 난립하니 원치 않으시면 백스페이스 권장!對 더블오 덕후 및 특촬계 덕후용 광란씹덕감상 (네타바레 정도:
極惡)
-토니가 슈퍼영웅이 되게 한 동기를 제공한 자의 이름은
Insane. 지못미OTL
-죠죠러 한정 개그지만, 후반의 복선으로 사막에서
석가면이 발굴되는 장면이 나온다.
-위의 일반인용 감상의 '눈물겨운 항쟁기의~' 의 보충: 자칫 뇌내 필터링 잘못했다간 설욕전 부분에서
'지옥에서 온 사자, 아이언 맨!!' 이라는 환청이 들려도 믿어야 할 상황.
-최초의 GN드라이브는 동굴에서, 그것도
정크로 만들어졌다.
수은등?-업그레이드를 마치자마자 한 일은
크루지스에 무력개입.
-
물총맥시마 캐논에서 기공포로 변화한 에너지 블라스트.
그리고 크루지스 무력개입중에 딱 한번 사용한
맥시마 빔픽서캐논.
황당하게도 프리덤 건담의 전매특허인 멀티록온까지 쓴다.\( = ω =.)/
-본 영화의 최종보스는 탈취한
태양로를 탑재한,
석가면이 달린 건담 쓰로네.
-역시 이 영화는 아메리칸 버전 기동전사 건담 더블오(..의 초석이 되는 이야기).
만약 프톨레마이오스의 군상들이 이 영화의 인물들처럼 감정이랄까 개성이랄까 인간미랄까를 극중 전체를 걸쳐 착실하게 보여줬었더라면 더블오의 평가는 어떻게 되었을까나..
-
이오리아 토니는 최후에 대중의 앞에서
'내가 건담이다' 라고 커밍아웃한다.
에라이 씹덕후야\(^0^)/
[메가마리 마냥 오피셜에서 괴메카를 만들면 환상향을 구하는 책키코모리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