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썸네일: 나나리의 몸에 반양자 폭탄이 ついてゐそ('ω')b!!!※변명지난주부터 시작된 동네 쓰레기 분리수거작업의 지옥을 톡톡히 맛보고 있다.
오늘은 아침에 한곳 점심 이후에 네곳 총 5군데의 무분별한 쓰레기의 분리작업을 했다능.
점심먹고 돌아온 다음 4시반인가 되니까 끝났는데 갔다와서 좀 눈붙일라 하니
휴가갔다오셨던 내 담당주임님이 피자 사오는 바람에 지옥을 보고 왔다 흠좀..
귀가길에 내일 작업하게 될 곳이 훤히 보인다는 것도 나름대로 후새드.
대략 정신이 멍해지는 시츄에이션의 연속. 좀 쉬게 해줘..
만약 우리동네에 코믹월드같은게 열렸다면 그야말로 \(^0^)/ 되고도 남았을듯?
...
오늘의 아이캣치는 사쿠야가 사는 팬더의 숲에서\(=ω=.)/※진실-어제부로 휴가 끝\(^0^)/
-전번 선거공고물 치우다가 박살났던 반쪽짜리 발톱은 잘 빠져나갔다.
-바로 위의 쓰레기처리일 덕에 지금 피로가.. 피로가아아아아아아앍!!!
-요새 돌아가는 일에 대해 아무 말도 못하겠다. 아니 뭘 믿어야 할지 모르겠다∠(-_-)/
-제로씨랑 徐교수에게 츤데레 바톤 날라왔으니 할 수 없이 포스팅 하나 더 하고 잠_-/
※한줄 요약望困困は滅びぬ、何度でもよみがえるさ!-쟈즈우-
[너의 사부는 맛슈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