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명 혹은 진실 그리고 한줄요약.
충격의 썸네일: 나나리의 몸에 반양자 폭탄이 ついてゐそ('ω')b!!!




※변명
지난주부터 시작된 동네 쓰레기 분리수거작업의 지옥을 톡톡히 맛보고 있다.
오늘은 아침에 한곳 점심 이후에 네곳 총 5군데의 무분별한 쓰레기의 분리작업을 했다능.
점심먹고 돌아온 다음 4시반인가 되니까 끝났는데 갔다와서 좀 눈붙일라 하니
휴가갔다오셨던 내 담당주임님이 피자 사오는 바람에 지옥을 보고 왔다 흠좀..
귀가길에 내일 작업하게 될 곳이 훤히 보인다는 것도 나름대로 후새드.

대략 정신이 멍해지는 시츄에이션의 연속. 좀 쉬게 해줘..
만약 우리동네에 코믹월드같은게 열렸다면 그야말로 \(^0^)/ 되고도 남았을듯?



...
오늘의 아이캣치는 사쿠야가 사는 팬더의 숲에서\(=ω=.)/


※진실
-어제부로 휴가 끝\(^0^)/
-전번 선거공고물 치우다가 박살났던 반쪽짜리 발톱은 잘 빠져나갔다.
-바로 위의 쓰레기처리일 덕에 지금 피로가.. 피로가아아아아아아앍!!!
-요새 돌아가는 일에 대해 아무 말도 못하겠다. 아니 뭘 믿어야 할지 모르겠다∠(-_-)/
-제로씨랑 徐교수에게 츤데레 바톤 날라왔으니 할 수 없이 포스팅 하나 더 하고 잠_-/


※한줄 요약

望困困は滅びぬ、何度でもよみがえるさ!


-쟈즈우-
[너의 사부는 맛슈였냐!!!(..)]
by 하마지엄마 | 2008/05/06 22:23 | 일상의 괴 | 덧글(6)
Commented by Dalpang-e at 2008/05/06 22:39
코믹월드의 쓰레기는 기겁했을 정도입니다.
원래 갈 일이 없었지만 정말로 안 가게 되거나
가게 되면 쓰레기를 치우기 위해 가던가, 둘 중에 하나겠지요.
Commented by zerose at 2008/05/06 23:14
훗.
Commented by S-NAO at 2008/05/07 15:54
코믹은 뭐....문답무용. 그저 나에게는 지인분들을 만나뵙기 위한 장소로밖에는 안보인다제. 그 생각도 서플을 가보면 바뀔지도 모르겠지만.
Commented by 神無月 at 2008/05/07 18:56
예..
망콘콘은 절대로 죽지 않을겁니다.
털 한쪽만 남아도 거기서 다시 재생할겁니다.

아니, 이거 모코우땅에 대한 모독인가?
Commented by 병아리99 at 2008/05/07 20:31
.............라고 말했다... [....]
Commented by 하마지엄마 at 2008/05/14 11:23
달팽이% 진짜 충격과 공포.
제가 그 동네 살았으면 이렇게 밀린덧글 달 여유가 없었을 정도로 피곤했을 겁니다.

제로세% 무.. 무슨 훗이냐!!!(...........-_-;;)

겐야놈% 徐씨왈 요새 코믹은 블랙마켓같다는 신랄한 한마디로; 서플? 그건 한번만 가선 단언하기 힘들다. 워낙 나오는게 그때마다 달라서.

신무월% 라는건 망콘코는 봉래의 약을 먹었겠군요:)

아차모% 키모케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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